목회칼럼

비교의 대상 (2019년 3월 셋째주)

작성일
2019-03-16 18:47
조회
9

비교하는 것은 좋지만 늘 남과의 ‘비교의식’에 빠져 살면 불행해집니다.


남과 비교해서 내가 부족하면 열등의식에 빠지고 불만이 가득해집니다.


남과 비교해서 내가 좀 나으면 교만하게 되고 갑질하게 되는 어리석음에 빠지게 됩니다.


비교의 거울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


바른 거울에 나를 비추어 보고 나를 바로잡는 것은 건강한 성장을 위한 디딤돌이 됩니다.


너무나 부족함과 연약함을 느낄 때 정말 주님의 용서와 사랑, 새롭게 하심은 인생의 축복이 됩니다.


말씀 속에서 진정한 나의 정체성을 찾을 때 최고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낼 수 있습니다.


말씀 속에 나오는 하나님의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고,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고,


하나님 안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미래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하면서 살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진실이 있고 참된 도전이 있고, 거기에 성장과 성숙이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