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고난주간의 참된 의미(2019년 4월 둘째주)

작성일
2019-04-13 19:38
조회
24

이번 주간은 특별히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우리 위해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고난 받으신 귀한 은혜를 기억하는 고난 주간입니다.


우리 죄와 우리 상처와 우리 약함과 우리의 모든 부족함을 다 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구원을 비롯한 모든 필요한 것들을 베풀어 주신


놀라운 은혜가 강물처럼 넘치게 하는 고난이었습니다.


주님께서 받으신 이 고난을 깊이 묵상하면서 그 깊이 속에 있는 하나님 사랑의 크고 넓음을 우리 영혼과 삶에 채우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우리도 우리 자신의 실수와 부족함으로 받는 고난 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사랑하고 섬기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받겠다는 결단을 다지는 고난 주간의 시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난 주간은 주님이 지신 고난을 우리가 받는 시간이 아니고 오히려 예수님께서 고난을 당하심으로 주신 은혜와 복을


새롭게 하고 더욱 크게 누리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진리와 복음전파와 진실한 사랑의 삶을 위해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주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채우겠다는 자원적 결단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고난 주간에 바울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과 결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골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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