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우리는 ‘부활’ 공동체입니다! (2019년 4월 셋째주)

작성일
2019-04-23 10:51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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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 모든 선조들과 마찬가지로 '인생의 사이클'을 어김없이 살아갑니다.


‘인생의 사이클!’


이 사이클을 흔히 네 가지로 이야기합니다.


태어나서, 나이가 들고, 병이 들고, 목숨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생로병사(生老病死)’!


태어날 때 '생(生)', 죽을 때 '사(死)', 그 중간에 '로(老)', '병(病)'이 있습니다.


물론 '로(老)', '병(病)'을 가볍게 거치고 죽는 사람도 있지만 모두 이 굴레를 벗지 못합니다.


 


그런데 부활신앙이란, ‘생로병사’의 사이클이 종속되지 않고 '생로병사' 이후에 부활까지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이클을 바꿔라. 인생관을 바꿔라. 그리고 역사관을 바꿔라.


부활을 '사(死)' 다음에 있는 마지막 궁극적 단계로 믿고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은 모여라!


예수 이름으로 모여라.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 아래 모여라."


 


이렇게 모인 사람들이 기독교 공동체입니다.


삶에서 죽음을 보고, 죽음 속에서 부활을 보는 믿음의 지혜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우리 열린연합교회는 확실한 부활의 공동체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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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에 맞게 구입하고 구비되어 복음전파, 치료, 교육, 나눔의 예수님 4대 사역이 풍성하게 열매 맺도록 기도하며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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