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칼럼 (2019년 5월 셋째주)

작성일
2019-05-18 16:39
조회
39

오늘 밤에 귀국하여 6월 7일까지 말레이시아로 돌아오는 3주간의 안식 시간을 가집니다.


매년 10월경에 안식월을 가졌는데 올 해는 그 기간에 교회의 행사들이 겹쳐 있어서 부득이 이 번에 시간을 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몸에 조금씩 고장 난 부분들을 점검하고 고치면서 살아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저와 아내 모두 건강을 잘 돌보고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번의 주일을 비우게 되는데 5월 26일은 아버님 모시고 동네 교회에 같이 가서 예배드리려고 계획하고 있고,


6월 2일 주일은 제가 머물 아버님 집에서 가까운 부천의 한 교회에서 설교하려고 합니다.


 


모든 만남과 교제, 충전의 시간들을 성령님께 내어 드리고 인도하심을 받고자 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이 번에도 많은 깨달음과 은혜, 그리고 미래의 좋은 계획들을 주시고


우리 열린연합교회에 복이 되는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좋으신 주님의 평강과 돌보심이 모든 성도님들과 가정에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선교관 구입 안내>


교회와 담임목사의 선교사역을 위한 선교관을 구입하고자 합니다.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지도자, 현지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회복, 코칭, 양육, 선교 네트워킹 사역을 위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용도에 맞게 구입하고 구비되어 복음전파, 치료, 교육, 나눔의 예수님 4대 사역이 풍성하게 열매 맺도록 기도하며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회 소유의 회사 명의의 통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