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함께함이 행복입니다! (2019년 5월 넷째주)

작성일
2019-05-25 18:04
조회
37

지난 월요일 아침에 한국에 잘 도착하여 잘 지내고 있습니다.


혼자 지내시는 92세의 장인 어른 집에 아내와 같이 머물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거의 방콕 수준으로 쉼을 가지고 있습니다.


혼자 사시는 아버님은 식사 때마다 가족이 함께 있으니 너무 좋다고 계속 말씀하십니다.


 


저도 딸과 아들을 불러서 같이 식사를 함께 할 때는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아내는 꼭 '우리가 다 함께 모였을 때가 언제였지?' 하면서 지난 시간을 더듬어 보면서 함께함의 소중함을 강조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처럼 행복한 것이 있을까요?


이 행복을 옆에 두고도 늘 소홀히 하며 살 때가 많습니다.


신앙생활이 진정한 행복을 누리게 하는 것은 사랑의 하나님이 우리와 늘 함께 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사랑하는 하나님과 사랑하는 교우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기에 가장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열린연합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함께하는 행복이 깊게 누려지는 한 주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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