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6월의 첫 주에... (2019년 6월 첫째주)

작성일
2019-06-01 17:03
조회
10

<6월의 첫 주에...>


벌써 2019년의 가운데 토막인 6월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컵에 물이 반이 차 있는 것을 보는 낙관론자와 비관론자의 생각이 다르다고 하죠?


낙관론자는 ‘아직도 반이나 남아 있다’고 합니다.


반면 비관론자는 ‘물이 반밖에 남아있지 않구나!’ 하면서 낙심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느끼고 판단하느냐 하는 것보다는 어떻게 지혜롭게 남아 있는 시간들을 활용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반이나 남아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선용의 기회로 삼는 것도 좋고,


반밖에 남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촌음을 아껴서 의미 있게 보내려고 애쓰는 것도 좋습니다.


 


저의 3주간의 여행도 이제 한 주간 남았습니다. 남아 있는 시간을 인식 하면서 더 밀도 있고 보람된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들로 시간의 씨앗들을 심어나갈 때,


오늘도 오늘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 좀 더 튼실한 열매를 준다고 믿습니다.


 


오늘 하루, 한 주간, 한 달, 그리고 올해에 남아있는 시간들을 계수하면서


지혜의 마음을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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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담임목사의 선교사역을 위한 선교관을 구입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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