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현실 너머를 보는 영적인 눈 (2019년 7월 둘째주)

작성일
2019-07-13 17:40
조회
14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고 직시하며 바르게 분석하며 나가는 삶은 중요합니다.


보이는 것을 보이는 그대로 바르게 보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보이는 것만 바라보는 것은 보이는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하게 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을 보지 못하는 것도 문제고 올챙이가 개구리 될 것은 보지 못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시냇가를 보면서 강물을 볼 수 있어야 하고 강물을 보면서 바다도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나무를 보고 숲을 생각하며, 숲을 보고 산을 상상하며, 산을 보고 거대한 산맥을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 속에는 과학적인 원리들이 숨어 있습니다. 그것을 볼 수 있고 제대로 알면 놀라운 창조의 세계를 만들어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더 깊이 보아야 할 것은 존재하는 것을 존재하게 한 존재의 근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존재하게 한 존재가 모든 존재에 목적과 의미를 부여하고 있고 그 목적과 의미대로 작동하게 될 때 가치를 가지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의 이면 세계를 제대로 보면서 지혜로운 삶을 삶도록 눈을 열어 주시는 것이 바로 신앙입니다.


이런 눈이 있을 때 삶 속에서도 죽음을 보고, 죽음 속에서 영원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정신적인 마음을 눈을 넘어서서 영적인 눈이 항상 새롭게 떠지는 삶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롬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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