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천국 잔치에 참여하는 예배 (2019년 8월 셋째주)

작성일
2019-08-17 18:04
조회
14

‘누구나 죽는다’라는 사실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확실한 진리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죽음 이후가 어떻게 될 것인지는 아무도 모르고 거기에는 오직 그럴 것이라는 다양한 믿음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죽고 나면 우리 생명을 주신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을 성경을 통해서 믿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 아버지와 영원히 천국에서 살 것을 믿습니다.


영원히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며 살 것입니다.


 


오늘도 바로 그 하나님 앞에 서게 되고 예배하게 될 것이라는 종말론적 믿음을 가지고 예배하는 것입니다.


예배는 언젠가 분명히 우리를 부르실 때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이라는 소망을 가지고 그 날을 연습하면서 드리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진실하게 새기고 붙잡으면서 이제 우리의 예배는 마지막 나팔 소리가 들릴 때


주님께서 나의 이름을 불러서 그 앞에 구원자로 세워 주신다는 찬양의 고백으로 시작합니다.


 


“나팔 불 때 나의 이름(자신의 이름을 넣어 보세요.),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부를 때에 잔치 참여하겠네!”(찬송가180장)


 


우리 열린연합교회 예배는 항상 주께서 나의 이름 불러 주시고 천국 잔치로


들어가는 예배가 되기를 열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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