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일상의 삶에서 (2019년 9월 첫째주)

작성일
2019-08-31 18:21
조회
11

내게 주어진 환경 속에서 하나님밖에 의지할 것이 없다고 깨닫고 믿는 사람은 형통의 고삐를 잡은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음에 불안함이나 외로움을 느끼면서 하나님을 더욱 바라볼 수밖에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신비로운 안아주심을 경험하기 시작합니다.


 


나는 정말 약한 존재요 부족한 사람임을 절감하면서 말씀 앞에 엎드리는 사람에게는


성경의 단어들이 빛들로 어두운 영혼을 비추기 시작함을 체험하게 됩니다.


 


언제나 하나님 앞에 제대로 내려놓고 사는 마음과 삶의 공간에는 자유함과 든든함의 여유가 누려지는 것을 느낍니다.


하나님이 더 크게 보이고 하나님으로 더욱 채워지며 진정한 만족을 만끽하는 삶이 우리 열린연합 교우들의 일상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선교관 구입 안내>


교회와 담임목사의 선교사역을 위한 선교관을 구입하고자 합니다.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지도자, 현지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회복, 코칭, 양육, 선교 네트워킹 사역을 위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용도에 맞게 구입하고 구비되어 복음전파, 치료, 교육, 나눔의 예수님 4대 사역이 풍성하게 열매 맺도록 기도하며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회 소유의 회사 명의의 통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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