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기도와 만남 (2019년 11월 첫째주)

작성일
2019-11-02 18:20
조회
20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년은 멀리 있던 것처럼 느껴졌던 2020년입니다.


제가 1988년에 말레이시아에 올 때 모든 곳에 ‘vision 2020’이라는 슬로건이 걸려 있었습니다.


2020년에는 선진국에 진입하겠다는 말레이시아 정부의 야심 찬 구호였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그 구호는 슬그머니 사라졌고 멀리 미뤄야 할 꿈이 되어 버린 것을 봅니다.


 


흘러가는 귀중한 2019년의 시간들, 그리고 다가올 2020년을 위해서 무엇을 준비하고 계신지요?


우리 교회에도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새로운 부흥을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새로운 10년을 만들어갈 풍성한 은혜가 넘치는 시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연말연시에 ‘한 시간 기도하기’ 운동을 펼치려고 합니다.


아울러 제가 목장별로 초대하여 같이 만남을 가지고 비전을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기도와 만남에 축복의 열매와 간증들이 넘처나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선교관 구입 안내>


교회와 담임목사의 선교사역을 위한 선교관을 구입하고자 합니다.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지도자, 현지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회복, 코칭, 양육, 선교 네트워킹 사역을 위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용도에 맞게 구입하고 구비되어 복음전파, 치료, 교육, 나눔의 예수님 4대 사역이 풍성하게 열매 맺도록 기도하며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회 소유의 회사 명의의 통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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