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넘어서는 감사 (2019년 11월 둘째주)

작성일
2019-11-13 07:54
조회
15

범사에 감사하는 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 중의 하나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8)


 


이 말씀에 순종하려고 하다 보면 이를 악물고 억지로 감사할 때도 있습니다.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삶의 어려운 일들과 문제들에 직면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외칠 때가 많습니다.


어렵고 힘듦에도, 이해가 되지 않음에도, 억울함에도, 도저히 용납할 수 없음에도 억지로 감사하겠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넘어서서 그 어려움, 문제, 고통, 그 자체에 대해서 감사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어려움 자체에 대해서, 고난 자체에 대해서, 문제 자체에 대해서 감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안에도 우리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깊은 뜻과 경륜이 있기 때문입니다.


 


소위 변장하고 찾아오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더 깊은 감사, 더 높은 감사, 더 충만한 감사가 드려질 때마다 더 놀라운 기적과 더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는


우리 열린연합교회 교우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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