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메리 크리스마스 (12월 3째주)

작성일
2019-12-2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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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바로 날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이 세상에 나 하나만 있어도 주님은 날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을 것입니다.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찬송을 소리 높여 부릅니다.

나는 세상 속에 있고, 세상이 흘러가는 모습처럼 때가 되면 죽고 썩어야 할 존재입니다.

세상에만 속한 나는 큰 소망, 영원한 희망이 없습니다.

내 존재가 예수 안에서 보인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소망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안에서 나를 안으셨습니다.

예수의 피로 내 모든 죄를 씻으시고 사랑과 은혜의 포대기에 쌓아서 나를 안아 주십니다.

이 땅에 나처럼 사람의 몸을 입고 탄생하신 예수님이 내 속에 계시면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그 분의 탄생은 나의 탄생이 됩니다.

이 놀라운 진리를 알기에 크리스마스는 내 인생에 최고 최대의 행복이요 소망입니다.

성탄의 이 놀라운 축복이 사랑하는 열린연합교회 모든 교우들에게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