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사랑의 만월을 이루는 추석 명절 되시기를! (2018년 9월 넷째주)

작성일
2018-09-23 10:08
조회
93

자기를 자랑하고 치켜세우는 것은 교만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고 넘어짐의 앞잡이라고 성경을 말합니다.


 


하지만 자기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은 신앙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고 아들까지 주신 사랑으로 구원받은 존재이기 때문에 마땅히 우리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자기를 진심으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할 줄 알게 됩니다.


자신의 삶을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지혜를 발휘하면서 삶을 발전시키며 살아갑니다.


 


자기 존중과 사랑의 결핍으로 나타나는 병리현상은 삶에 대한 원망과 다른 사람에 대한 비난입니다.


자신도 쇠락해 가고 주변 사람들도 아프게 하는 질병입니다.


 


추석 명절입니다.


만월 같은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다시 한 번 영혼에 충만히 비추이고 자신을 건강하게 사랑하며


이웃들을 감싸 안는 귀한 축복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