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크리스마스 (2018년 12월 셋째주)

작성일
2018-12-15 23:44
조회
134

내가 너무 커지고 커지면,


베들레헴 말구유에 아기로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보기 어렵습니다.


 


내 속에 세상의 소리로 너무 가득해지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기 어렵습니다.


 


이 일 저 일로 너무 분주하게 뛰어 다니다 보면,


사람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임마누엘 예수 그리스도의 함께 하심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나를 하나님의 가족으로 만드시고 영원한 하늘나라로 안고 가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바라보고 묵상하는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