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설날의 예배 (2019년 2월 첫째주)

작성일
2019-02-02 18:46
조회
59

이국의 땅에서 설날을 맞이하는 교우들께 하나님의 큰 위로와 천국의 기쁨이 가득 하기를 바랍니다.


고향에 가지 못하고 일가친척과 자리를 같이 하지 못하지만 우리의 본향이시고


영원한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온 가족이 같이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남전도회에서 설날 가족 예배의 순서를 부탁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설날 아침에 고향의 친지들께 전화로 인사드리고, 함께 할 수 있는 가족들과 함께 예배하는 시간을 가지면 참 좋겠습니다.


 


# 예배순서


* 신앙고백 - 모두 같이


* 찬양 - 아침 해가 돋을 때(찬송가 552장)


* 성경봉독 - 신명기 6:10-13


* 깨달은 말씀 나누기 - 서로 돌아가면서 본문의 말씀으로 느낀 점을 나눕니다.


* 합심기도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이루며 하나님의 복을 많이 누리고 나누며 사는 우리


가정과 가계가 될 수 있도록.


- 열린연합교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늘 하나님의 충만한 은혜와 풍성한


생명의 통로로 쓰임 받도록


* 찬양 - 지금까지 지내온 것(찬송가 301장)


* 주기도문 - 함께


※ 예배 후에 세배하고 축복의 덕담을 나누세요.


 


<선교관 구입 안내>


담임목사의 거처와 은퇴 이후까지 계속 되는 사역을 위한 선교관을 구입합니다.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지도자들을 위한 회복, 코칭, 양육, 선교 네트워킹 사역을 위해서 사용하게 되며


교회의 소유로 사역이 끝난 후에는 교회의 목적에 따라 사용하게 됩니다.


용도에 맞게 구입하고 구비하기에 충분한 헌금이 되면 시작하게 되며 참여하신 분들의 이름을 새겨 넣고 같이 기도할 것입니다.


현재 교회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교회 회사 명의의 통장을 이용하게 됩니다.


Ocbc bank. 787-104-6668 (Top intelligence sdn b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