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연말연시의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2019년 2월 둘째주)

작성일
2019-02-09 20:24
조회
27

연말연시의 치열했던 교회행사들이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 행사로부터 송구영신 예배, 키즈 재정학교, 성인 재정학교, 합동신학대학원 해외과정 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말씀 사경회와 재마 선교사 세미나, 유스코스타 등 정말 많은 집회들이 연속되었습니다.


모든 모임과 집회, 행사마다 하나님께서 다양한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 모든 일들에 헌신하고 수고하신 분들의 섬김과 사랑을 기억합니다.

하나님의 더욱 크신 은혜와 축복이 이 모든 것에 넘치기를 바랍니다.


이제부터는 차분하게 우리 교회가 본래적으로 하고 있는 모든 예배와 기도 모임, 목장 모임, 성경공부에 집중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봄에 씨를 잘 뿌려야 가을에 풍성하고 알찬 열매를 거두듯이 말씀과 기도,


그리고 봉사의 아름다운 씨앗들을 잘 심어 나가는 시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선교관 구입 안내>

담임목사의 거처와 은퇴 이후까지 계속 되는 사역을 위한 선교관을 구입합니다.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지도자들을 위한 회복, 코칭, 양육, 선교 네트워킹 사역을 위해서 사용하게 되며


교회의 소유로 사역이 끝난 후에는 교회의 목적에 따라 사용하게 됩니다.

용도에 맞게 구입하고 구비하기에 충분한 헌금이 되면 시작하게 되며 참여하신 분들의 이름을 새겨 넣고 같이 기도할 것입니다.


현재 교회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교회 회사 명의의 통장을 이용하게 됩니다.

Ocbc bank. 787-104-6668 (Top intelligence sdn b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