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내’ (2018년 9월 셋째주)

작성일
2018-09-16 09:40
조회
278

‘인내’라는 것은


있는 그대로 유지하거나 멈추어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계속적인 변화를 통해


어떤 일을 가치와 의미를 끝까지 찾아가는


끈질김을 말합니다.


 


‘오래 간다’는 말은


그 일의 본질에 끊임없이 접근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내는


결국 우리가 바라는 것에 다가가면서


그 일을 이루도록 만들어 줍니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에 있습니다.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히10:3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