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 1월 첫째주)

작성일
2018-01-07 09:48
조회
479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 첫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막에 길을 내시고 광야에서도 샘을 터트려 주시는

하나님의 새롭게 하심을 경험하는 멋진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국가적으로도 온 세계인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릴 것입니다.

북한도 참가하겠다고 하여 남북관계도 개선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국 대한민국에 새로운 도약과 모든 영역에 회복과 새로움이 일어나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열린연합교회는 설립 3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예수님께서 30세가 되었을 때 공생애를 시작한 것을 기억합니다.

지난 30년 동안 베풀어 주신 큰 은혜와 깨달은 많은 교훈들을 가지고

힘차게 쓰임 받는 역사들이 이루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잘 쓰임 받는 사명의 역사를 위해서 더욱 성령충만하고 모든 영역에 강건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덧입기 원합니다.

 

이런 교회의 흐름을 타고 열린연합교회에 속한 개인과 가정과 하고 계시는 모든 일들 속에

이런 모든 일들을 감당할 수 있는 하나님의 복주심이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